경북 최대 스포츠 축제인 제64회 경북도민체육대회가 4월 3일부터 6일까지 안동시와 예천군에서 열린다. 도내 23개 시·군이 참가하는 이번 대회는 약 2만 명 규모로, 경북 생활체육의 현주소를 보여주는 대표 무대다.
이번 대회는 육상, 축구, 수영 등 기본 종목과 함께 다양한 생활체육 종목이 포함되며, 테니스는 시부와 군부 모두에서 정식 종목으로 운영된다.
■ 테니스, 시·군 경쟁력의 바로미터 경북 지역은 전국에서도 손꼽히는 테니스 저변을 가진 곳이다. 각 시·군마다 클럽 중심의 동호인 활동이 활발하고, 선수층 역시 꾸준히 유지되고 있다.
■ 안동·예천 공동 개최 의미 이번 대회는 안동과 예천이 공동 개최한다. 안동의 문화 인프라와 예천의 스포츠 시설이 결합되며, 각 지역의 테니스 시설을 활용한 분산 개최가 예상된다. 이는 단순한 경기 운영을 넘어 지역 스포츠 인프라 활용의 새로운 모델로 평가할 수 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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